![]() 랫츠리뷰에 당첨되서 언더더씨 다녀왔습니다 지금에야 올리는건 사진정리하느라요-///- 후기(?)써봅니다 맛난걸 사랑하는 저로선 당첨되서 정말 좋았습니다///ㅅ/// 함께 먹으러 다니던 쫑양을 섭외하고 출발했습니다 ![]() 문명의 이기는 너무 믿어도 안됀다는걸 뼈져리게 느끼면서 도착했습니다ㅠㅠ (갈아타는 시간이 있어서 저거보단 사당쪽으로 가는게 더 좋더군요...) ![]() 쫑양과 명동역에서 만난 후 밀리오레 7층에 도착. 한 층이 언더더씨인거 알지만 그래도 바로 눈에 들어오진 않더라고요. 아무래도 간판이 눈에 잘 안 들어와서 일까..;; ![]() 쫑양이 부르기 전까지 전 이쪽을 보고 있었습니다u///u 깔끔하게 꾸며놔서 좋더군요'///' 저희는 12시반에 도착해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![]() 키위치 : 입이 제법 짧은편. 많이 먹진 못하지만 잘 먹는 편이다. 매운거 잘 못 먹음(신라면이 매워요 ㅠㅠ) 쫑 : 이것저것 잘 먹음. 롤 종류를 사랑함. 덕분에 이것저것 의견도 듣고 좋았습니다'///' (스크롤주의^_^) ![]() 테이블이 셋팅된 자리로 이동했네요 통일성있는 색으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'ㅂ' ![]() 테이블보(?)의 그림. 사실 저거 한장 가져오고 싶었지만 나중에 까먹었고요. 아기자기하게 그러놓은게 마음에 들었어요~ ![]() 저희자리는 이곳이었어요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^0^ ![]() 손세정기. 그러나 정작 안내 받았을때는 모르고 지나쳐서 나중에 발견했네요'ㅅ'; (그림보고 저..저작권은 괜찮을까..'ㅂ';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 허가받은 거겠죠^^;) ![]() 우선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~ 한쪽은 샐러드바, 맞은편은 롤과 회,초밥류가 있었습니다 ![]() 꺽어지는 쪽엔 중국식(?),서양식 종류가 있었고요. ![]() 씨리얼 코너. 원하는대로 섞어서 넣어먹도록 되어있는데 콘프로스트는 평소에도 먹으니까 패스했고요~ ![]() 씨리얼 코너를 지나면 과일샐러드류. ![]() 그옆으로 야채샐러드류. ![]() ![]() 종류가 다양해서 취향인걸로 골라먹으면 될거같아요~ 저는 풀종류는 많이 즐기지않아서 그다지...^_^ ![]() 가져다 놓는 타이밍이 느리면 금새 없어지기도 하고 그랬네요~ 인기 많았어요 ^ㅁ^ ![]() 오픈주방이라 만드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![]() ![]() 디카를 들이대자 머리를 숙여야 하나 하고 당황하시는 분과 태연하게 있으라고 하시면서 초연히 초밥을 만드시던 분. (싸이월드에 올리려나 보다 라시면서요 <- 이글루였습니다'//') 이쁘게 담아주겠다고 열심히 만지시던 분 재밌었어요'///' 그치만 전 쑥쓰러워서 피하구요^^; ![]() ![]() ![]() ![]() 쫑양과 한 말... -그래도 내방에 두면 쓰레기가 돼- 맞고요..ㅠㅠ 이런데 둬야 더 이쁜거죠...후 ![]() ![]() ![]() 분위기있게 드시는 분들께는 좋겠어요'///' ![]() 저는 연어샐러드와 롤종류 전부(...) 그리고 초밥. 이런 뷔페와서 밥으로 배를 채우면 안좋지만 일단 하나씩 시식해봤어요~ 롤종류는 무난합니다'ㅂ' 속은 다 같고요. 소스와 겉에 꾸민게 다른데 맛보기엔 소스있는게 맛있었습니다. 그래도 다른곳에서 파는데 비해선 소스 느끼함이 적었네요'ㅛ'~ 좋아하는 토핑으로 골라드시면 되겠어요 튀김옷은 비추... 차가운 튀김을 먹는 맛이라서요..ㅠㅠ 견과류는 잘 안 어울리던거 같네요 연어샐러드는 초장에 버무려먹으니 쌉쌀한 야채의 맛과 새콤한 소스맛에 연어라 맛있어요///ㅅ/// ![]() 이마트나 기타 우동집서 초밥을 먹는 정도의 입맛인 저로서는 맛있게 먹었네요'///' 생선 종류가 적다는건 공감이 갔는데 먹는거만 먹는 편이라 저한테는 딱 좋았던거 같네요~ 와사비를 싫어하시는 분은 작은 편이라 와사비 맛이 많이 날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면 되겠고요'//' ![]() 튀김은 정말 맛있었어요///ㅅ///!!!!!! 고구마도 맛있었지만 특히 새우가 정말 맛있었어요///ㅅ/// 새우살과 1:1정도의 튀김옷인데 입안에서 벗겨질 정도로 바삭하니 얇고요;ㅂ; 새우살이 통통하고 맛있네요ㅠㅠ ![]() 개인적으로 안에 피클이라던지 다진 양념을 버무려주면 더 맛있을거 같아요'ㅂ' <-결론은 알맛 밥이었습니다=ㅁ=; 크림새우는 따뜻하면 더 맛있을거같은데 크림맛이 연했고요;ㅛ; 토마토샐러드의 경우는 드레싱 선택이 안맞는듯 하다더군요..싱겁대요==; 감자는... 감자입니다'ㅛ'~ ![]() 다시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~ 오른쪽엔 소세지볶음 중앙은 모르겠고 왼쪽은 볶음 우동같아요 몇몇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게 있더군요 바쁜 분위기라 묻기도 그래서 그냥 먹었습니다=ㅁ= 음식들 이름을 알려줬으면 좋겠더라고요;ㅛ; ![]() 그중 이름모를 음식이었지만 이거 맛있었습니다///ㅅ/// 닭고기에요~ 이곳건 전체적으로 좀 차가웠어요 좀더 따뜻하면 더 맛있을거 같은데 말이죠'ㅛ'; 그냥 접시에 담아서 그런듯하고요. 이날은 특히 추워서 더 빨리 식은거 같았어요 ![]() 바로 옆에 튀김이 있어요///ㅅ/// 인기 많아서 수북히 쌓여있기도 한데 타이밍을 잘 맞추면 바로 튀긴걸 정말 따끈하게 먹을수 있더라고요~ 새우 새우 꼭 드세요-///- 간장도 바로바로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![]() 누님 멋지세요///ㅁ/// 맛나게 먹었더니 눈이 달라지더군요 바로바로 따끈하게 나오길 기다리며 찰칵!!! 지금 생각하면 새우튀김을 적게 먹어서 너무 안타깝고 그러네요 ㅠㅠㅠㅠ (그렇다고 그걸로 배 채울순 없고;) 이곳 주방 구경하면서 라따뚜이가 생각나곤 했습니다ㅎㅎ ![]() 파스타와 스파게티를 주문하면 즉석으로 만들어줍니다 쫑양이 토마토스파게티를 신청해서 구경했어요 ![]() 1인분을 반씩 담아줍니다;ㅁ; 뒤에 기다리던 분이 계셔서 저는 패스=ㅛ=; 대신에 소고기 스테이크를 주문했죠+ㅛ+ ![]() 스프류는 토마토 스프와 된장국도 있었지만 하얀(..)스프는 브로콜리 스프만 있었는데 종류를 늘려 주시면 좋겠다 싶어요. 아니면 바꿔가며 라던지... 브로콜리가 듬뿍 들었지만 정작 스프는 뭔가 멀건 느낌이더라고요. 맛있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ㅠㅠ 한가지 더 있다면 고를수있으니 좋을거같고요'ㅂ' 무난하게 크림스프라던지 감자스프 같은거요///ㅅ/// 브로콜리 스프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... 결국 이 스프는 제가 먹었습니다=ㅛ=;; 쫑양과 저는 크림스프나 옥수수, 감자스프를 좋아하거든요=ㅁ=<- ![]() 쫑양이 받아온 토마토 스파게티!!! 매콤한데 맛있습니다///ㅂ/// 소스에 토마토 건더기도 듬뿍 들었고요 적은 양을 담아줘서 먹는데 부담도 적구요 즉석으로 만들어주니 따끈하고 좋아요///ㅅ/// 가시면 꼭 드셔보시길요;ㅂ;!!! 마늘빵은 마늘맛<-야 소스찍어서 곁들여 먹으면 맛있습니다///ㅅ/// ![]() 저는 소고기스테이크와 게살샐러드. 튀김이 맛있어서 다시 가져오구요 과일도 곁들여봤습니다~ 소고기스테이크도 주문하면 바로바로 구워주고요 크기가 작고 자를때 힘이 좀 들어서 질길줄 알았는데 입에 넣고 씹으니 맛있어요///ㅅ/// 튀김은 여전히 맛있고요 게살샐러드 경우는 게맛살을 자주 드시던 분은 -게맛이다- 하고 별로 감흥이 없을거같습니다=ㅛ=; 과일은 과일이죠~ 평범하게 있을거같은 오렌지 대신에 귤이 있고 바나나가 없어서 의아하긴 했네요~ ![]() 다시 쫑양의 접시. 훈제 닭과 이름모를 치킨 볶음;ㅂ;(진짜 이름 뭘까요;) 샐러드등등. 훈제닭 시식평은 -닭은 닭일뿐이다-. 평소 닭 많이 드시는 분은 이곳에선 다른데 눈을 돌려보세요 ㅎㅎ 다른거에 비해 맛있게 못먹겠다더군요. 발라먹는 귀찮음도 있고요=ㅛ= ![]() 어느정도 먹고나니 여유로워져서 주변을 살피게 되었습니다(...) 확실히 테이블간 공간은 적어요 그치만 지금 상황에서 늘릴수는 없을거 같고 (테이블 크기라던지 가게 공간이라던지 말이죠) 이동에는 불편함이 없는편이라 무난하다고 봅니다. 단 테이블마다 냅킨이 비치되어 있으면 좋겠어요. 저 메뉴판(?)을 가져다 주셨을때 냅킨이 있을줄 알았는데 광고만 있어요'ㅂ'; 결국 나중에 접시치우시는 분께 말해서 냅킨을 얻었지만요~ ![]() 어린이용으로 트레이가 있는건 좋았습니다'///' 저희 먹을때도 아이들과 오신분을 많이 뵈었구요~ ![]() 곳곳에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아서 보는 재미도 있었던거 같아요'///' 식욕을 돋구는 색이네요~ 다시 돌아보기 시작하면서 안 먹어본걸 도전하기로 했습니다~ ![]() 스테이크 라인 왼쪽으로는 저런 메뉴가 있습니다 삶은 버섯도 있지만 패스 ![]() 그다음 (이제야) 회 부분으로 와보구요 씨푸드라기엔 확실히 종류가 적은 분위기였습니다만 저는 회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별로 ㅎㅎ 떨어지는대로 바로바로 썰어서(?) 올리시더라고요'///' ![]() 그렇게 해서 담아온것. 연어샐러드는 맛있어서 다시 가져왔고요~ 해물떡볶기는 매움<-야. 저는 맵게 느껴졌지만 다른분이 드시기엔 시원하니 괜찮으실거에요'///' 떡볶이 떡이 아니라 떡국떡이 들어있어서 떡찾기가 힘들었습니다 ㅎㅎ 대신에 간은 잘 베어있고요 정말 새우는 원없이 먹어볼거 같더라고요 곳곳에 새우가 보여서요///ㅅ/// 떡볶이 안의 새우도 양념이 베어서 맛있었어요~ 단 껍질 벗기기가 힘들었던 점만 빼면요 크림새우는... 역시 크림맛이 좀 연해서.. 맛은 있지만 적당하게 간이 더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회의 경우는 무난합니다'ㅂ' 회를 먹으려면 이곳에 오는것보단 횟집이 더 좋을거 같아요 (가격면으로도...) 전 횟집가서 다른 부수적인걸 더 많이먹기 때문에 이곳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![]() 프랑스풍 달팽이요리... 쇠고기에 버섯을 넣고 한약제를 넣은다음 (간 하지않고) 장시간 푸욱 삶은후에 살짝 양념간을 하면 저런맛이 날거같네요^^ 어음..=ㅁ= 도전은 좋지만 그냥 맛난거만 먹고 살고싶어요 외국가도 저건 안 먹을래요ㅜㅜ -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..;ㅂ; 입맛에 맞는분도 계시겠지만 다른 맛있는게 많아서 다시는 손 안갈거 같아요ㅜㅜ (그래도 예전에 뷔페서 먹은 달팽이요리에 비해선 괜찮았습니다...그땐 조개씹는 거처럼 질겼거든요....ㅇ<-<) ![]() 대게!!! 살이 토실합니다'///' 이것만 듬뿍듬뿍 먹어도 본전은 뺄수 있을거 같아요^0^ 다만.. 차가워요;ㅂ; 저는 따뜻한 쪽이 취향이라'///' 먹으면서 따뜻한 대게가 먹고 싶었습니다;ㅛ; (쫑양이 살 발라주고 전 집어먹고 그랬어요u///u <-야) ![]() 화장실을 가봤습니다'ㅛ' 다른분들 리뷰에 화장실에 언급 글을 본터라 어떤가 싶었거든요~ 일단 찾기는 쉬웠고요 꽃도 있고 꽤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앞부분까지는 왜그럴까 싶었습니다 ![]() 여기서도 바로 알수있게 크게 보여줘서 편했고요 다만 좀 낡은 분위기가 났습니다'ㅂ' 페인트칠이나 무언가 좀 꾸며주면 좋을거 같더라고요 ![]() 여자 화장실쪽으로 꺽어서니...여기서 확실하게 드러났습니다... 뭐랄까 매장의 분위기까진 좋았는데 갑자기 공중 화장실 온 기분이라서요'ㅛ';;;; 특히나 얼룩덜룩 묻은 흰색 벽이 다른데 온 기분이 들게했어요;;; 남자화장실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비슷하겠네요... ![]() 이왕이면 수납장은 무리더라도 주변색과 비슷한 보관함같은데 넣어두면 좋겠다 싶더라고요~ 검은계열로 분위기있게 타일을 깔았는데 너무 잘보여서요^0^;;; ![]() 음식점을 이용할땐 음식만을 먹으러 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도 볼 수 있을테고요 화장실도 예외는 아니죠 이런 사소한 곳도 이곳을 즐기는데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봐요 요즘은 화장실도 정말 찍어오고 싶게 잘 꾸민데가 많아서요'///' 보이는 부분만 꾸미지 말고 좀 더 안쪽도 신경 써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. 아기자기하게 소품을 놓아도 좋겠고요 언더더씨만의 바다분위기로 꾸며도 좋을거같고요 ![]() 다시 먹을걸 가지러 돌아보고요~ 후식코너에요 ![]() 쿠키와 케익들이 놓여있고요 작은 크기라 부담없이 먹을수 있겠더라고요 ![]() 초콜릿퐁듀를 해 먹을 수 있게 재료도 있고요'ㅂ' 바나나는 인기 많았습니다 금방금방 없어지네요;ㅅ; ![]() 이렇게 꼽아서 초콜릿을 뭍혀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///ㅅ/// (흔들려서 가슴아프고.. 바나나먹느라 그랬어요-///-) ![]() 쫑양이 가져온 디져트 쿠키는 평범했다고 하네요 평범하게 과자맛... 케익은 호박무스, 초콜릿케익, 체리무스, 티라미수고요 쫑양의 경우는 호박과 체리가 마음에 들었다고 하네요'///' ![]() 제가 간 사이 티라미수 케익이 떨어졌더라고요 대신에 타르트가 나왔고요;ㅛ; 빵, 과자는 무난했고요 타르트는 새콤한게 살구쨈 맛이 나던데 입맛돋구기에 좋아요'///' 케익의 경우는 초콜릿케익은 말그대로 초코 카스테라 맛이었네요... 크림이 적은 느낌이에요 키르슈토르테처럼 중앙 크림부근에 체리나 시럽을 추가해면 더 맛있지 않을까하고 생각이 들었고요 체리무스는 시원합니다 저처럼 한입에 넣지 않도록하세요 ...쿨럭... 호박부스도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. 단 제과점 케익과 비교하기엔 평범한 맛이었어요 바나나의 경우는 이날 추워선지 금새 초코렛이 굳는거만 아니었으면 더 잘먹었을거 같아요'///' 마시멜로우는...으음...달아요^^ ![]() 컵안에 티라비수 크림만 들어있는건데 진하고 맛있었습니다~ 대신에 확실하게 살이 되는 크림-///- ![]() 녹차아이스크림 맛있어요'///' 느끼한걸 먹은 다음이라 더 좋았고요 다만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한종류라 가능하면 종류를 한두개 더 늘리면 좋을거같았습니다~ 녹차아이스크림 싫어하는 분도 있을테니까요 작은 받침에 떠서 냉장고에 들어있는데 이게 더 효율적인거 같더라고요 많이 떠서 녹여버린다던지 조금 먹어보고 맛없다고 안 먹게 될 수도 있고 하니까요~ ![]() ![]() ![]() ![]() 그치만 맛은.. 맛있습니다.////ㅂ////!!!! 물냉면 육수 연한곳은 정말 연한데 딱 좋았어요 양도 적은 편이라 앞에 음식 많이 먹었지만 편하게 먹을 수 있었고요///ㅅ/// 가시는 분들 뒷 마무리로 먹으시면 좋을거같아요>///< ![]() 이번엔 초코가 굳기전에 낼름낼름 먹었습니다 맛있어요//ㅅ// 조만간 퐁듀 재료랑 용기 살거 같아요;ㅂ;(이미 이쁜거 하나 봐뒀구요) ![]() 이곳은 4가지 향차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![]() ![]() ![]() ![]() 꽃이 들어있는게 넘 이뻐서 큰 싸이즈로 올리구요///ㅅ/// ![]() 라벤더는 평소 방향제로 익숙해서인지 맛은 좋았지만 악숙한 느낌이에요 ㅎㅎ 맛은 허브차 맛이었구요~ 장미꽃잎차는 장미향이 잘나는 편이고 맛은 연한편. 국화차는 향은 적은데 맛은 깔끔했어요'///' 다만 캔들초로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바로 마시지 않으면 금새 식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론 국화차가 딱 좋았어요 ㅎㅎ 중국음식 먹고 차 마시는 기분...? 커피는 연한맛을 눌렀지만 진하게 나오더군요 조금 탄맛 같았네요ㅜㅜ 원두커피 맛보단... 블랙커피를 마시는 맛이 납니다'ㅂ' 진한커피를 좋아하시는 분께 맞을거같아요~ 제 취향으론 저기에 뜨거운 물을 1:1로 타서 보리차처럼 마시면 좋을텐데하고 생각을 했네요 ![]() ![]() ![]() 쫑양은 저 인어아가씨 모양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![]() ![]() 쫑양은 나중에 남자친구(...)랑 오겠다는군요... 후후후 언더더씨님(?) 한명 낚았습니다 흑흑 ㅜㅜ ![]() 이것저것 잘 먹었지만 정리하는 중에 막 혀에 침이 고이네요 ㅠㅠㅠㅠ 이번엔 리뷰를 위해서 조금 긴장(?) 한듯하고 지금보니 더 못먹어서(...) 아쉽고 그러네요'///' ![]() 다음기회를 잡아 다시 먹으러 올거 같아요~ 비싸지만 잘 즐기고갑니다~ 넵. 저희는 12시반에 들어가서 3시반에 나왔습니다=ㅂ=v 3시간여 동안 잘 먹었네요^0^ (사진이 전부가 아니란거죠-///-) ![]() 먹으면서 연습장에 적어보긴 했지만 개인마다 취향이 틀릴테니까요 (접시치우는 언니분이 궁금해 하셨을거 같네요^0^ 얘네는 뭐냐하고...) 역시 직접 먹어봐야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분명 씨푸드를 지향하는거에 비하면 생선이 적은거같지만 생선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갈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(다만 가격이..무서울뿐...;;;) 친구들과 모임으로 가도 좋을거 같은데 1인당의 가격이 무서워서 선뜻 가기는 힘들거같네요 그치만 맛있게 먹었기때문에 다른분들도 기회되시면 가보시길 권해봅니다. 퀵런치라고 90분동안 하는것도 있고요~!!(평일만 되고 15000원 이지만요) 렛츠리뷰 덕분에 맛나게 먹고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^///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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