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사실 22일날 구경왔을땐 날씨가 어두워서 창경궁은 포기했는데 이날은 너무 더워서 포기했네요. 그래도 이것저것 즐길건 즐기고 돌아왔어요~ 잿밥~* ![]() 으음... 사실 친구를 꼬셨으나 한명은 다리를 다쳤고(무척 가고싶어 했는데 안타깝다 쫑양...) 한명은 패스. 그래서 7월 22일,29일 이렇게 다녀왔네요. 두번 다녀왔지만 두번 다 즐거웠습니다. 사진과 내용은 29일자를 기초로 합니다'//' *** 지하철로 4호선 혜화. 저희집에서 말하자면 마을버스 포함 지하철까지 약 한시간. 다행히 평일날 시간은 오전대에 출발해서 늘 앉아가는 호화를 즐겼습니다~ 위의 사진은 혜화역 4번출구에 광고구요. ![]() 다만 400미터. 29일 날씨가 참 좋았기때문에 더위가 장난 아니더군요^0^;;; ![]() 박물관에 흥미가 적어도 그후 이런저런 유희거리가 많은 동네에요'///' (22일경우는 영화관 들려 놈놈놈도 봤습니다-//- 잿밥에 더 즐거워했지만 좋더군요~!) ![]() 자연사박물관까지 길엔 건널목이 두번 나오는데 22일날은 앞에서 건너서 갔고 이 날은 왼쪽길로 그냥갔지요. 오전엔 왼쪽으로 그림자가 져서요~! ![]() 22일에 비해 길에 찾아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~ ![]() 처음 찾아갈때 어리버리하게 버벅대며 렛츠리뷰라고도 말해보고 이글루스라고도 말해보고 그랬던거 같네요ㅎㅎ 자연사박물관~* ![]() 비가 오니까 길이 막히고 그러면 신호에 걸리는거죠 네... 그래서 미용실 첫타로 무거운 머리카락도 좀 쳐주고 음료수도 사고 탱자탱자 시간보내다 두번째로 들어갔습니다 *** 원래 놈.놈.놈 볼때 광고보고 그냥 멜로물 생각나서 보게된건데 처음엔 남편을 엄청 사랑해서 간 줄 알았어요'3'... 나머지는 네타니까 패스...라고 할것도 없고 그냥 시골 새색시가 고생해서 남편 찾아가는 이야깁니다. 조금 울 뻔한 장면도 있었고 참 귀여운 장면도 있었고요. 남자란 참 단순해 라는 생각도 좀 들었고요.(여기서 귀엽다가 성립이 되요...음 끝이 좀 허무하단 말도 있던데 전 개인적으로 좋았고요. 맞아야 정신차리죠ㅎㅎ 해피엔딩 좋아해서 잘 보고왔습니다~ 눈물 좍좍뽑는 영화는 아니지만 주인공 순이 표정연기도 좋았고요~ 노래도 저음으로 간간히 섞이는게 좋더라고요-///- 멜로는 없지만 좀 코믹하고요. 전쟁물 좋아하시면 보셔도 괜찮겠어요~ 가렸습니다 혹 보실분만 드레그... +한마디로 노래가 세상을 구한다(이건 보심압니다^0^) +끝이 허무한게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만나면 어쩔건데...? 다시 어찌 돌아갈려는지 의문이 들더라고요. 가족이 대리러 오면 군인도 전쟁터에서 집으로 보내줄까요 쩝. 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 ![]() 밸리를 수놓는 찬사들이 있으니 자세한건 넘어가고요~ 제법 순진하고 찌질하고 의외로 용의주도하고... 세명의 캐릭터가 너무 확고하게 다르고 귀여워서...;ㅁ; 잘 봤습니다~! 장면장면이 참 매력적이더라고요. 음악도 즐거웠고요=///= 중간중간 잔인한 장면도 나오지만 캐릭성격이 드러나는 장면이라 오히려 어울렸던거 같아요. 이건 뭐 추천하기 애매하고요ㅎㅎ(이미 다들 보셨을거 같고요) 꼭 보세요~ 총알 날라가는 것도 화면 움직이는 것도 영화관서 넓게봐야 좋은거같아요! +진짜 지도에 멋진게 숨겨져 있을줄 알았는데...=_ㅠ +고수는 자신의 기량을 감추는 건가요 허허 과거가 제법 찬란한 아저씨... 놈놈놈은 잘하면 토요일에 한번 더 볼거같아서 조금 기대되네요~ 두번봐도 재밌을거 같아요'~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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